일반 라미네이트 vs 블랑쉬 차이점 총정리

앞니가 삐뚤거나 변색되어서 마음껏 웃지 못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라미네이트를 알아보시다가 “치아를 너무 많이 깎아서 후회된다”, “치아가 시리다”, “잇몸이 까맣게 변했다”는 후기를 보고 망설이게 되신 분들도 계실 텐데요.

기존 라미네이트는 치아 삭제량이 많아서 시린 증상이나 신경치료, 잇몸 변색 같은 부작용이 자주 보고됐습니다. 충분히 걱정하실 만합니다.

이런 부담에 대한 답이 될 수 있는 치료가 바로 블랑쉬입니다. 일반 라미네이트와 어떻게 다른지 하나씩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일반 라미네이트, 왜 후회 후기가 많을까요?

일반 라미네이트는 두께가 두껍습니다.

그래서 부착을 위해 보통 0.5~1.0mm 정도를 삭제해야 하는데요. 이렇게 삭제량이 많아지면 다음과 같은 문제가 따라옵니다.

  • 치아 시림
  • 신경치료까지 이어지는 경우
  • 잇몸이 까맣게 보이는 변색

라미네이트를 알아보시면서 망설이게 되는 이유, 대부분 이 부작용 때문일 겁니다.

블랑쉬는 두께와 삭제량부터 다릅니다

블랑쉬는 0.1mm 두께의 얇은 세라믹 막을 사용합니다.

두께가 얇다는 건 그만큼 삭제량이 적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블랑쉬는 무삭제이거나, 삭제하더라도 0.1mm 수준으로 극히 적습니다.

다만 모든 케이스가 무삭제로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저희도 되도록 무삭제로 치료하기를 희망하기 때문에 가능한 케이스를 최선을 다해 선별해 내고 있는데요.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정밀 검사를 꼭 받아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치아를 거의 삭제하지 않습니다

블랑쉬 치료를 고민하시는 분들이 가장 걱정하시는 부분이 바로 삭제량입니다.

치아 삭제를 하고 나면 치아 사이가 듬성듬성 벌어지고, 이쑤시개처럼 보기 흉할 거라고 짐작하시는데요. 블랑쉬를 위한 치아 삭제는 소량만 진행되기 때문에 그런 모습이 되지 않습니다.

튀어나온 앞니가 고민이셨던 환자분이 첫 내원하셨을 때의 모습입니다. 환자분께서 삭제량이 걱정된다고 하셔서 치아 다듬은 후 직접 확인시켜 드렸습니다.

약 2주일 뒤 다시 내원하셔서 잇몸성형과 함께 블랑쉬 치료를 결정하셨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부분이 바로 블랑쉬를 위한 치아 삭제를 마친 후의 모습입니다. 이렇게 소량만 삭제되기 때문에 시리거나 충치가 생길까 지나치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블랑쉬는 보통 당일에 완성되기 때문에 치아를 다듬은 당일, 블랑쉬를 접착시켰습니다.

재료가 다르면 결과도 달라집니다

블랑쉬는 일반 라미네이트와 사용하는 재료부터 다릅니다.

블랑쉬는 하이브리드 세라믹을 사용하는데요. 일반 라미네이트 대비 다음과 같은 차이가 있습니다.

  • 마모에 2배 강합니다
  • 변색 가능성이 더 낮습니다
  • 광택과 형태가 자연치와 가장 유사합니다
  • 접착력이 우수해 탈락 가능성이 50% 이상 낮습니다

블랑쉬치과에서는 현재까지 블랑쉬 치료의 부작용 사례가 단 한 건도 없었습니다. 재치료율 최소화에 도전하는 방식이라 할 수 있죠.

임시치아 없이, 당일에 완성됩니다

라미네이트는 치아를 많이 깎아야 한다고요? 일반 라미네이트는 0.5~1mm 삭제, 블랑쉬는 무삭제도 가능합니다. 두께, 재료, 마모 강도, 탈락 가능성, 임시치아, 잇몸 변색 부작용까지 실제 환자 케이스 사진과 함께 두 치료의 핵심 차이점을 한 번에 깔끔하게 총정리해드립니다.

블랑쉬는 보통 당일에 완성됩니다.

치아를 다듬은 당일 블랑쉬를 접착하기 때문에 임시치아가 필요 없습니다. 환자분들의 만족 포인트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블랑쉬치과는 이벤트병원이 아닙니다. 박리다매도 저희가 추구하는 방향이 아닙니다.

대신 환자 한 분 한 분 더 성심성의껏, 그리고 더 오래 자세히 케어해드리기 위해 노력합니다. 자연치 구조를 최대한 살리면서 심미성을 극대화시키는 블랑쉬 치료에서는 타협이 절대 있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자연치 구조를 살리는 치료가 가장 필요한 부위가 바로 앞니입니다.

이를 위해 투명하고 결이 살아있는 블랑쉬를 개발했고, 많은 분들께서 만족해 주고 계십니다.

본인의 케이스가 무삭제로 가능한지, 일반 라미네이트와 어떤 차이가 있을지 궁금하시다면 상담신청을 남겨주세요.